🌏 미국 증시 마감
- 나스닥: +0.35% (22,902.89 마감 — 3월 CPI 발표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브로드컴 등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나홀로 상승)
- S&P500: -0.11% (6,816.89 마감 — 3월 CPI 전년 대비 +3.3%, 2022년 6월 이후 최대폭 상승으로 물가 부담 재부각)
- 다우존스: -0.56% (47,916.57 마감 — 인플레이션 우려와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으로 하락)
※ 기준: 2026년 4월 10일(금) 미국 현지 마감 기준 | 주간 성과: 나스닥 +4.7%, S&P500 +3.6%, 다우 +3.0%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 주간 상승률)
💱 주요 지표
- 원/달러 환율: 약 1,483원 (전일 대비 +0.59% 상승 — 달러 강세 흐름 지속)
- WTI 유가: $95.63 (전일 대비 -2.29% — 미-이란 협상 기대감에 지정학 리스크 완화로 하락)
- 코스피 야간선물: 데이터 없음 (주말 미개장)
🔍 주목할 섹터 & 특징주
이번 마감의 가장 큰 특징은 반도체 섹터의 강세다. 엔비디아(NVDA)와 브로드컴(AVGO)이 주도한 반도체 랠리 덕분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CPI 쇼크 속에서도 유일하게 상승 마감할 수 있었다. 반면 소비재·금융 섹터는 인플레이션 재부각과 높은 금리 부담이 지속되며 약세를 보였다. 3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6%로 헤드라인보다 완만해 나스닥 반등의 명분을 제공했다.
📌 오늘 한국 장 포인트
금요일 밤 미국 증시가 혼조로 마감한 만큼, 오늘(4월 13일, 월요일) 코스피·코스닥 개장은 다소 신중한 출발이 예상된다. 나스닥의 반도체 강세는 국내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긍정적 모멘텀을 줄 수 있으나, 환율이 1,480원대로 올라선 점은 외국인 수급에 부담 요인이다. 미-이란 협상 진행 상황과 주간 초반 발표될 미국 경제지표를 면밀히 체크하며 단기 변동성에 대비하는 전략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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