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 마감 (4/2 현지 기준)
- 나스닥: +0.18% (21,879.18) — SanDisk 등 기술주 강세가 지수를 지지했으나,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장중 변동폭이 컸음
- S&P500: +0.11% (6,582.69) — 장중 급락 후 반등, 상승 마감
- 다우존스: -0.13% (46,504.67) — 지정학적 우려가 다우에는 소폭 부담으로 작용
💱 주요 지표
- 원/달러 환율: 약 1,510~1,516원 (원화 약세 지속, 2009년 이후 최약세 구간)
- WTI 유가: 약 $105.57 (+약 6%) — 호르무즈 해협 위기 고조로 급등, 이란·오만 협상 소식에 일부 반납
- 코스피 야간선물: 데이터 미수집
🔍 주목할 섹터 & 특징주
기술주에서 SanDisk가 약 +9% 급등하며 S&P500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금 가격이 4일 연속 상승하면서 금광업체들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에너지주는 유가 급등에도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섞이며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여행·광업주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 오늘 한국 장 포인트
미국 3대 지수가 장중 큰 변동성을 보이다 혼조세로 마감한 만큼, 오늘 코스피·코스닥도 개장 초반 불안정한 흐름이 예상됩니다. WTI 유가가 $105를 상회하며 에너지·정유 관련주의 움직임이 주목됩니다. 원/달러 환율 1,510원대는 수출주에 긍정적이나, 외국인 수급 유입에는 부담 요인입니다. 어제 광통신 테마가 수급을 이끌었던 만큼, 오늘도 해당 테마의 연속성 여부를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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