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 마감 (4월 15일 현지 기준)
- 나스닥: +1.59% (24,016.02pt) —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협상 재개 가능성 발언과 모건스탠리·뱅크오브아메리카의 호실적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경신. 11연속 상승 기록.
- S&P500: +0.80% (7,022.95pt) — 1월 이후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신고점 마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어닝시즌 호조가 맞물렸다.
- 다우존스: -0.15% (48,463.72pt) — 기술주·금융주 강세와 달리 에너지·전통 산업 비중이 높은 다우는 소폭 하락 마감.
💱 주요 지표
- 원/달러 환율: 1,472.72원 (장중 1,470.36~1,478.96원, 전일 대비 소폭 강보합)
- WTI 유가: $91.72/배럴 (전일 대비 하락, 이란 휴전 연장 협상 기대로 공급 우려 완화)
- 코스피 야간선물: 데이터 없음
🔍 주목할 섹터
금융 섹터 강세: 모건스탠리(+4.5%)가 EPS $3.43으로 전망치($3.02)를 크게 웃돌았고, 뱅크오브아메리카도 1분기 순이익 성장을 발표하며 +2% 이상 상승. 금융 섹터 전체가 +0.64% 상승했다.
기술·커뮤니케이션 동반 강세: 기술 섹터 +0.80%, 커뮤니케이션 섹터 +0.72% 상승하며 나스닥 신고점을 이끌었다. AI 관련 대형 기술주 전반이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에너지 섹터 약세: 이란과의 휴전 협상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유가가 $92 아래로 내려오며 에너지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다.
📌 오늘 한국 장 포인트
미국 증시가 S&P500·나스닥 모두 신고점을 경신하며 마감한 만큼, 오늘 코스피·코스닥도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이란 협상 진전 여부가 변수로 남아 있어 에너지·방산 관련주는 변동성에 주의가 필요하다.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로 안정되면서 외국인 수급에도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 금융·IT 섹터를 중심으로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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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 시스템이 수집·분석한 시장 정보를 정리한 것으로, 투자 권유 또는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 및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