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미국 증시 마감 결과와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을 정리했습니다. 나스닥 시황과 S&P500, 다우존스 등락률, 원/달러 환율과 WTI 유가 흐름을 바탕으로 오늘 한국 장을 미리 살펴봅니다.
🌏 미국 증시 마감
- 나스닥: -0.22% (-61.20pt, 27,538.69) —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5.36%까지 치솟아 2002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AI·반도체주 열기가 다소 식었습니다.
- S&P500: -0.22% (-17.16pt, 7,801.77)
- 다우존스: -0.66% (-341.41pt, 51,179.87)
나스닥과 S&P500은 전날까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쓴 뒤 숨고르기에 들어갔고, 10년물 국채 입찰 이후 금리가 소폭 내려오며 장중 저점 대비로는 낙폭을 다소 줄인 채 마감했습니다.
💱 주요 지표
- 원/달러 환율: 1,340.4원 (서울 외환시장 오후 3시30분 종가, 전일 대비 3.2원 하락 / 장중 1,338~1,341원대)
- WTI 유가: $88.96/배럴 (+0.77%) — 장중 $90 근접, 브렌트유는 후티 공격·호르무즈 해협 리스크로 $100~102달러대로 올랐습니다.
- 코스피 전일 종가: 6,803.90pt (-1.98%, -137.49pt) — 10월 7일 종가 기준. 반도체 대형주 출렁임 속 외국인·기관이 동반 매도하며 6,800선 턱걸이로 마감했습니다.
- 코스피 야간선물: 데이터 없음
🔍 주목할 섹터
국채금리 급등 부담에 엔비디아·AMD 등 대형 AI·반도체주는 사상 최고치 대비 1% 미만의 소폭 하락에 머물렀습니다. 반면 비트코인이 3%가량 급락해 8만3,000달러 선까지 내려오면서 코인베이스·로빈후드·스트래티지 등 암호화폐 관련주가 약세를 보였고, 금리에 민감한 러셀2000 소형주 지수도 1.31% 하락했습니다. 웹불은 중국과의 관계를 다룬 의회 보고서 영향으로 20%가량 급락했습니다.
📌 오늘 한국 장 포인트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으며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다시 커지는 국면입니다. 전날 국내 증시도 반도체 대형주 변동성과 외국인·기관의 동시 매도에 코스피가 6,800선까지 밀린 만큼, 오늘 장에서도 금리 변수와 반도체 수급을 주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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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 시스템이 수집·분석한 시장 정보를 정리한 것으로, 투자 권유 또는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 및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