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마감 시황 7월 31일 — 아마존 15% 급등에 나스닥 1% 상승, 코스피 8월 3일(월) 전망

7월 31일 미국 증시 마감 결과와 오늘(8월 3일) 코스피·코스닥 전망을 정리했습니다. 나스닥·S&P500·다우존스 등락률과 아마존 실적 서프라이즈, 원/달러 환율·WTI 유가 흐름을 바탕으로 월요일 한국 장을 미리 살펴봅니다.

🌏 미국 증시 마감 (7월 31일, 현지 기준)

  • 나스닥: +1.00% (+251.68pt) → 25,373 — 아마존(+15%)·알파벳·엔비디아 등 대형 빅테크가 상승을 이끌며 7월 마지막 거래일을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 S&P500: +0.70% (+52.17pt) → 7,489 — 소비재와 커뮤니케이션 섹터가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 다우존스: +0.53% (+277.68pt) → 52,485 — 4개월 연속 월간 상승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러셀2000(소형주): -0.50% (-14.76pt) → 2,931 — 대형주 대비 소형주 약세, 위험 선호 편중이 지속됐습니다.

7월 한 달 기준으로는 S&P500 -0.13%·나스닥 -3.2%·다우 +0.32%로, 금리 상승 압력과 빅테크 변동성이 공존한 한 달이었습니다.

💱 주요 지표

  • 원/달러 환율: 1,424.0원 (전일 대비 13.4원 하락 → 원화 강세) / 야간 1,418원대까지 추가 하락. 엔화 강세 동조 및 약달러 흐름이 원화에도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 WTI 유가: $84.67/배럴 (+1.29%) — 이란 해협 봉쇄 불확실성 지속으로 유가가 반등했습니다.
  • Brent 유가: $90.12/배럴 (+1.22%)
  • : $4,107/oz (-1.29%) — 달러 반등·금리 상승에 금값 소폭 조정.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43% (+8.1bp) — 7월 한 달 +32bp 급등.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시장을 짓눌렀습니다.
  • 코스피 전일 종가 (7월 31일): 6,595.45pt (+17.91%) — 전일(7월 30일) MS 15% 급등 등 미국 빅테크 실적 쇼크에 코스피가 역대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코스닥도 719.76pt (+11.63%, 역대 상승률 2위) 마감.
  • 코스피 야간선물: 데이터 없음

🔍 주목할 섹터

강세 — 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3%+): 아마존이 Q2 실적 발표에서 AWS 매출 +37%(분기 최고 성장률), 영업이익 대폭 초과로 장중 15% 이상 급등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알파벳 +7%) 및 산업재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약세 — 기술주·헬스케어·소재: 애플은 Q3 실적에서 서비스 매출과 중국 매출이 기대치를 밑돌며 -7%대 급락, IT 섹터 전체(-0.76%)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반도체는 키옥시아(Kioxia)의 메모리 가격 둔화 경고로 혼조세를 보였으며, 헬스케어(-1.18%)와 소재(-2.21%)도 약세였습니다.

📌 오늘(8월 3일 월요일) 한국 장 포인트

아마존의 AWS 호실적은 AI 인프라·데이터센터 테마에 긍정적 온기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코스피는 지난 금요일 18% 급등 이후 기술적 과열 구간에 진입해 있어, 추격 매수보다는 단기 숨 고르기 또는 종목별 차별화를 예상합니다. 원화 강세(1,424→1,418원대)는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 신호이지만, 미국 10년물 금리 4.74%의 부담과 이번 주 비농업 고용지표(ADP·JOLTS·NFP) 발표 대기가 상단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주는 키옥시아 메모리 가격 우려와 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 사이 줄다리기가 예상됩니다.

✍️ 이 포스트는 시장 데이터를 개인적인 관점에서 직접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동 발행되었습니다.

※ 본 콘텐츠는 AI 시스템이 수집·분석한 시장 정보를 정리한 것으로, 투자 권유 또는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 및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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